브릴리언츠TS, 한국NFC… 일본에 핀테크 기술 전수한다

재무 회계 시스템과 경영 정보 서비스를 개발, 판매하는 미로구 정보 서비스(MIROKU JYOHO SERVICE, 이하 MJS)는 자회사인 주식회사 MJS Finance & Technology(이하 MFT)와 함께 핀테크 분야 서비스를 제공을 시작합니다.

MJS는 경영 노하우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ERP 시스템과 그에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MFT는 지난 2016년 11월 설립된 자회사로 NFC 결제와 스마트 카드 보급, 다양한 결제 시스템 서비스를 위해 만들어진 기업입니다.

MJS와 한국NFC의 협정식 사진 (사진 : 본투글로벌센터)

MJS는 핀테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멀티스마트카드를 개발하는 한국 스타트업 브릴리언츠TS(BrilliantTS), 폰2폰 결제 기술을 개발하는 한국NFC와 자본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기술 지원과 동시에 일본 및 아시아 판매권을 획득했습니다. MJS는 블릴리언츠TS의 14%의 지분을 획득했고, 매수 규모는 3억 엔입니다. 한국NFC 역시 23%지분을 동일한 3억 엔 규모로 취득했습니다.

브릴리언츠TS가 개발한 스마트카드는 신용카드, 포인트 카드 등 30장의 카드를 1장으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MJS와 MFT는 2017 년 말까지 주요 카드 회사를 비롯한 기업 · 법인을 통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멀티 스마트 카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한국NFC가 개발한 폰2폰 결제를 중심으로 모바일 POS의 보급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MJS 그룹은 오는 2020년까지 그룹 매출 500억 엔, 경상 이익률 30%를 목표로 지금까지 진행한 재무, 회계, 세무 분야 외에 핀테크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그를 위한 첫 발이라고 풀이됩니다.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ERP 시스템과 클라우드 서비스 외에 핀테크 분야 서비스를 연계하여 기존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것이지요.

일본 여행에 가서 카드를 쓰는 사람의 대부분은 여행객입니다. 일본인은 신용카드를 쓰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실제로 일본 신용카드 결제율은 17%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이 일본의 카드 결제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불러올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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