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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CN 스타트업 캔디, 140조 원 인터넷 라이브 상거래 시장에 출사표!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약 65조 원이라고 합니다. 집계를 시작한 2012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장 속도도 계속 빨라지고 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청이 내놓은 자료를 보면 2015년 일본 온라인 상거래 시장규모는 약 140조 원(14조 엔)입니다. 그 가운데 의류 시장이...

브릴리언츠TS, 한국NFC… 일본에 핀테크 기술 전수한다

재무 회계 시스템과 경영 정보 서비스를 개발, 판매하는 미로구 정보 서비스(MIROKU JYOHO SERVICE, 이하 MJS)는 자회사인 주식회사 MJS Finance & Technology(이하 MFT)와 함께 핀테크 분야 서비스를 제공을 시작합니다. MJS는 경영 노하우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ERP 시스템과 그에 관련된 다양한 솔...

밝은 노후를 위해.. 로보어드바이저 웰스나비 운용 자산 100억 엔 돌파

로보어드바이저는 개인이 투자한 자산을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관리하고 투자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가장 적절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투자하고, 결과에 맞춰 다시 계획을 세우는 리벨런싱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로보어드바이저, '웰스나비'를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자산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웰스나비(Weal...

돈때문에 친구를 잃는다고? 요로페이로 평화를 찾으세요

오늘은 일본 스타트업 'POPSHOOT'가 서비스하는 요로페이(よろぺい)입니다. 큰 틀을 보자면 스마트폰 송금 앱인데, 한국에도 토스라는 굵직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대학생을 겨냥한 귀염귀염한 디자인과 채무관계를 메모하는 기능과 해당 메모를 공유하는 재주 등이 눈에 띕니다. 더치페이라는 말은 오래 전부터 쓰여왔지만 그다지 한국과는 인...

자기PR을 영상으로, 일본 채용 사이트 지코피 (Jikopy)

일본 취업을 고민하는 분이 계실까요? 많은 루트가 있습니다만, ‘지코피(jikopy)’라는 곳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동영상으로 자기 소개서를 올리면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요즘 일본에 여행간다고 하면 가장 먼저 들리는 말이 방사능입니다. 쓸 때 없는 참견이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확실히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

완벽한 일본어를 편안하게 듣고 싶다면? 일본의 팟캐스트 보이씨 (Voicy)

팟캐스트가 처음 세상에 나온 것이 2004년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영상이 대세라고는 합니다만, 아직도 즐기는 분들이 많죠. 이동 중에 이어폰만 있으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일 것입니다. 원래 팟캐스트는 라디오 기능이 없던 아이팟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만든 서비스인데, 지금은 그 자체로 큰 생태계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스타트업...

스타트업 M&A의 중심, 일본 미디어 스타트업은 어디? 2부

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2016년 M&A된 스타트업 가운데 순수 미디어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살펴보면 더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상당히 놀라운 일입니다. 적어도 최근 몇 년간 기업이 버티컬 미디어를 인수했다는 소식은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고, 적지 않은 미디어 관계자가 시장의 전망을 좋지 않다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광고 채널의 확대로 가져...

스타트업 M&A의 중심, 일본 미디어 스타트업은 어디? 1부

일본 스타트업 미디어 '더스타트업'에 따르면 2016년 일본에서 진행한 스타트업 M&A는 총 24번 정도라고 합니다. 흥미롭게도 그 가운데 미디어에 관련된 스타트업이 절반 이상라고 합니다. 미디어로 먹고 살기 힘들다는 한국 입장에서 생각하면 상당히 신기한 일입니다. 물론 일본 시장이 다른 어느곳과도 비교하기 어려운 독특한 시장인 것은 맞습니다....

일본 미디어 스타트업의 미래, 구노시(グノシー) … 6분기 연속 흑자

일본의 구노시 (グノシー)가 2017년 5월기 3분기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구노시는 매출 19억 8,000만 엔(약 207억 원), 영업 이익 4억 6,000만 엔(48억 원)으로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구노시는 일본의 큐레이팅 미디어로 2012년 11월 설립되었다. 불과 2년 만에 상장에 성공, 당시 기업의 시가총액은 300억 엔을 넘었던...